금융

대출 이자 계산기

대출 조건에 따라 월 납입액과 총 이자를 비교합니다.
고정금리·월 단위 상환을 가정한 참고용 계산입니다.

대출금액은 1조 원 이하, 기간은 1~50년으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. 금리는 고정이라고 가정하며 원 단위 반올림으로 계산합니다.

무엇을 계산하나요?

대출원금, 연이율, 기간과 상환방식으로 매월 납입금, 총 이자와 총 상환액을 추정합니다. 선택한 상환방식의 월별 원금·이자·남은 원금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상환방식별 차이

원리금균등상환은 원금과 이자의 합계를 매월 거의 같은 금액으로 냅니다. 원금균등상환은 매월 갚는 원금이 같아 처음 납입액이 크고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듭니다. 만기일시상환은 매월 이자를 내고 원금은 만기에 한 번에 갚는 방식입니다.

계산 기준과 공식

월 이자율 r = 연이율 ÷ 100 ÷ 12, 원금 P, 전체 상환 개월 n일 때 원리금균등의 월 납입액은 P × r ÷ (1 − (1 + r)−n)입니다. 금리 0%는 P ÷ n으로 계산합니다. 매월 남은 원금 × r을 이자로 반올림하고, 납입액에서 이자를 뺀 금액을 원금에 충당합니다.

원금균등은 P ÷ n의 원 미만을 버린 금액을 매월 갚고 남은 원금의 이자를 더합니다. 만기일시는 원금을 유지한 채 이자를 내다가 마지막 달에 원금도 갚습니다. 마지막 회차는 반올림 잔액을 모두 정산합니다. 실제 상품의 일할 이자·거치·수수료는 포함하지 않습니다.

1억 원을 연 4.5%로 20년 빌린다면

이 계산기의 월 단위 가정에서 원리금균등은 첫 달 632,649원, 총 이자 51,835,927원입니다. 원금균등은 첫 달 791,666원, 총 이자 45,187,580원입니다. 초기 부담은 159,017원 더 크지만 총 이자는 6,648,347원 적습니다.

만기일시는 첫 달 375,000원으로 작아 보이지만 마지막 달에는 원금까지 100,375,000원을 내며, 총 이자는 90,000,000원입니다. 초기 납입액만으로 비용이 적다고 판단하지 마세요. 위 예시 버튼으로 세 방식을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결과를 해석할 때

이 결과는 실제 대출 약정이나 대출 가능 금액을 판단하지 않습니다. 실제 이자는 실행일·납입일에 따른 일할 계산, 변동금리, 거치기간, 중도상환수수료, 연체이자, 금융회사별 반올림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계약 전에는 금융회사 상품설명서와 상환 조건을 확인하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무엇이 더 유리한가요?

같은 원금·금리·기간이라면 원금균등은 원금을 더 빨리 줄여 총 이자가 낮을 수 있지만, 초기 납입액이 더 큽니다. 어느 방식이 적합한지는 월 상환 여력과 실제 상품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.

왜 실제 청구 금액과 다를 수 있나요?

이 계산기는 월 단위·고정금리 가정입니다. 실제 상품은 일할 이자, 납입일, 거치기간, 금리 변동, 수수료와 반올림 방식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.

참고 출처